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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브랜드 소개

    가면 속 내 본 모습과 마주하다
    우리의 사회는 이중적인 가면을 쓴 채 살아가길 강요한다.
    점점 나의 색을 잃어버리는 요즘 '가면 속 내 본 모습과 마주하다' 라는 슬로건 아래 매 시즌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면 속 내 본 모습을 전개한다.

     

    Our society forces us to live with a double mask.
    These days, under the slogan "Go face to face with my inner self,"
    I develop my inner self based on a story that seeks my value every season.

    Designer 김현우,김성욱
    Website http://www.dtmc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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